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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호 감독 "'응팔' 진주 역 김설, 아역임에도 감정선까지 읽는 배우" [tvN10페스티벌]

기사입력 2016.10.09 16:42 / 기사수정 2016.10.09 17:21


[엑스포츠뉴스 경기(고양), 김선우 기자] '응답하라 1988' 신원호 감독이 아역배우 김설에 대해 언급했다.

'tvN10 페스티벌'이 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라이브세션에 참석한 신원호 감독은 "극중 진주를 연기한 설이는 아역배우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똑똑한 배우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서 "그러나 그럼에도 아직 어린 친구고 컨트롤이 힘들 때도 있다. 그러다가 명장면이 탄생하기도 했다. 김선영이 친정어머니와 통화하는 장면에서 진주가 처량해보여야 하는데 그게 안살겠더라"라고 설명했다.

또 "그래서 마침 가면이 보여서 그걸 씌우고 했는데 편집할때보니 더 감정이 살더라"고 덧붙였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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