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6-12-09 22:28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영화

[BIFF 2016] "안녕하세요"…쿠니무라 준, 부산 찾은 日 대배우

기사입력 2016.10.09 16:31


[엑스포츠뉴스 부산, 최진실 기자] 쿠니무라 준이 부산을 찾았다. 

9일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는 영화 '곡성'(감독 나홍진)의 야외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이날 야외무대인사에는 일본배우 쿠니무라 준이 참여했다. 쿠니무라 준은 환한 미소로 "안녕하세요. 쿠니무라 준 입니다. 감사합니다"고 한국어 인사를 건넸다. 

쿠니무라 준은 "잠시 호텔 방에서 멍하게 있다가 두 개의 고깃집에 연속으로 갔다"며 "배가 터지도록 한 밤 중에 불고기를 먹었다. 많은 분들을 만나서 즐거웠다"고 부산을 방문한 뒤 일정에 대해 말했다.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 미스터리하게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true@xportsnews.com / 사진 = AFPBBNews=News1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