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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석 감독 "친정 같은 tvN, 잘돼서 기쁘다" [tvN10페스티벌]

기사입력 2016.10.09 15:18


[엑스포츠뉴스 경기(고양), 김선우 기자] tvN '미생' 김원석 감독이 tvN 10주년을 축하했다.

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tvN10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내일 봅시다, 미생' 세션에 참석한 김원석 감독은 "'시그널' 하고 다음 작품 준비중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서 그는 "tvN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이 자리에 오게 됐다. 원래 처음에 CJ E&M에 입사했었다. 그러다 다른데 갔다가 다시 왔다. tvN 10년의 반을 함께했다. 그래서 친정이 잘되는거 같은 느낌이라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김원석 감독은 "솔직히 '미생' 캐스팅을 하기 전까지는 불안감이 많았다. 그러나 이성민, 임시완 등 캐스팅이 완성될수록 불안감이 사라졌다"라고 '미생'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혔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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