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6-12-09 18:37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미생' 김원석 감독 "이성민 캐스팅 위해 일년 매달렸다" [tvN10페스티벌]

기사입력 2016.10.09 15:12


[엑스포츠뉴스 경기(고양), 김선우 기자] '미생' 김원석 감독이 이성민을 캐스팅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tvN10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내일 봅시다, 미생' 세션에 김원석PD를 비롯한 출연진이 참석했다.

이날 김원석PD는 "'미생'을 만들 때 처음에는 걱정이 정말 많았다"라며 "이성민의 캐스팅을 위해 제작 1년 전부터 매달렸다. 그 안에 좋은 영화들 많이 왔는데 '미생' 때문에 못하셨을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성민은 "나는 드라마 하자고 했을 때까지 원작 '미생'을 몰랐다. 원작을 읽어보다가 안읽었다. 그런데 드라마를 다 찍고 다시 보니 정말 재밌더라. 솔직히 드라마 '미생'이 이렇게까지 잘될 줄은 몰랐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tvN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