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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내가 대세? 인기 금방 식을 것" [tvN10페스티벌]

기사입력 2016.10.09 14:27 / 기사수정 2016.10.09 14:33


[엑스포츠뉴스 경기(고양), 김선우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자신의 인기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했다.

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tvN10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양세형은 양세찬, 이국주, 장도연, 박나래와 함께 '코믹한 썸남썸녀의 연애 빅리그' 세션에 출연했다.

이날 양세형의 등장에 관객들의 환호성이 터졌고, 멤버들은 "역시 양세형은 요즘 대세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양세형은 "요즘 내가 대세라는 말들이 있다. 그러나 난 알고 있다. 이 인기는 금방 식을 것"이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듣고 있던 이국주는 "인기는 올라갔다 떨어졌다 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모두 즐기고 있다. 그저 즐겁게 개그를 함께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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