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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측 "김준수와 바쁜 스케줄로 자연스럽게 결별"(공식입장)

기사입력 2016.09.13 17:30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2016년 새해 첫 아이돌 커플 탄생을 알렸던 JYJ 김준수와 EXID 하니가 결별했다.

EXID 소속사 바나나컬쳐 관계자는 13일 엑스포츠뉴스에 "김준수와 하니가 결별한 것이 맞다. 헤어진 시기까지는 정확히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 때문에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김준수, 하니의 열애는 약 1년 만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

앞서 김준수, 하니는 지난 1월 1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2016년 첫 공개열애 커플로 큰 관심을 얻은 바 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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