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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전도연부터 하정우까지, 믿고보는 新 흥행스타 8인 (종합)

기사입력 2016.08.15 21:26


[엑스포츠뉴스 최진실 기자] 전도연부터 하정우까지 흥행스타 8인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신(新) 흥행보증수표 스타들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8위에는 '시크릿 가든'으로 시작해 '하이킥',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W' 등 대박 드라마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이종석이 올랐다. 

이종석은 드라마를 좋아하는 취미를 통해 시청자 입장에서 작품을 고르고, 많은 노력을 보였기에 대박 작품의 신화를 안을 수 있었다. 

7위에는 영화 '뷰티인사이드', '아가씨', '베테랑' 등을 통해 제2의 천만요정 자리를 넘보고 있는 이동휘가 올랐다. '응답하라 1988' 등 극중 감초 연기를 보이는 이동휘는 재치 있는 애드리브와 다양한 끼로 대박 행진을 함께할 수 있었다. 

6위에는 공효진이 올랐다. 지난 1999년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공효진은 드라마에서 대박 강세를 보였다. 

공효진은 '고맙습니다', '파스타', '주군의 태양', '괜찮아 사랑이야', '프로듀사'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대박 행진을 이어갔다. 

5위에는 '슈퍼스타K1' 우승자로 데뷔했지만 '응답하라 1997', '고교처세왕', '38사기동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입지를 다진 서인국이 올랐다. 서인국은 연기력 논란 없이 작품 소화능력을 발휘하며 20대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4위에는 1억 5천만 관객과 만난 '흥행요정' 오달수가 올랐다. 오달수는 '괴물' 목소리를 비롯해 '도둑들', '국제시장', '베테랑', '암살' 등에 출연하며 믿고 보는 흥행배우로 거듭났다. 

3위의 주인공은 손예진이었다. 데뷔 당시부터 청순한 이미지로 첫사랑의 아이콘에 등극한 손예진은 '아내가 결혼했다', '해적', '덕혜옹주' 등을 통해 연기 변신까지 성공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흥행보증수표로 올랐다. 

2위에는 하정우가 올랐다. 공채탤런트 시험에 낙방하며 오랜 무명 시간을 보냈던 하정우였지만 '추격자', '범죄와의 전쟁', '베를린', '암살' 등 출연하는 영화마다 대박 행진을 잇는 배우에 등극했다. 

1위는 '멜로의 여왕' 전도연이 올랐다. 지난 1990년 18세의 나이로 데뷔한 전도연은 청순한 외모와 싱그러운 매력으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전도연은 영화 '접속', '약속', '내 마음의 풍금', '너는 내 운명'을 비롯해 드라마 '별을 쏘다' 등에서도 성공가도를 이어갔다. 전도연은 결혼 후에도 '밀양', '하녀' 등에 출연하며 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믿고보는 배우의 행보를 보였다. 

true@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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