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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마일즈 우양, 쌀 300kg 기부 받아

기사입력 2016.08.12 15:42 / 기사수정 2016.08.12 15:43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지역사회에 먹거리 돌봄망을 구축하고 있는 NGO '푸드스마일즈 우양'이 지난 8월 1일 아이돌 그룹 B.A.P(비에이피) 팬클럽 'BABY'로부터 300kg의 쌀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이 쌀은 그룹 B.A.P(방용국,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의 다국적 팬들이 B.A.P의 콘서트 'LIVE on EARTH 2016 WORLD TOUR FINALE 'TRUE AWAKE!!''를 응원하기 위해 보낸 다양한 화환 중 일부로 멤버 대현의 이름으로 기부되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대만,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6개국 팬들로 구성된 B.A.P 다국적 팬들은 응원용 쌀화환 300kg을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푸드스마일즈 우양으로 지정 기부했다.

푸드스마일즈 우양 정의승 이사장은 "B.A.P 다국적 팬들이 K팝을 응원하는 마음 못지 않게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아름답다"며 "팬들의 따뜻한 정성과 사랑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이웃들에게 귀하게 나누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999년 독거노인을 위한 먹거리 지원 및 다양한 정서지원 서비스를 위한 '우양쌀가족' 사업을 시작한 푸드스마일즈 우양은 지역 내 다양한 소외계층에 대한 돌봄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400여 독거노인 가정에 국내산 쌀과 잡곡, 유정란 등을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해 봄∙가을 나들이와 명절잔치 또한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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