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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전현무 "포켓몬고, 평균 이용시간 페북보다 ↑"

기사입력 2016.07.25 23:42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비정상회담' 럭키가 포켓몬고의 부정적 영향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108회에서는 증강현실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전현무는 포켓몬고 게임에 대해 "이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이 33분 정도라고 한다. 페이스북 이용 시간은 22분 정도다"라고 밝혔다. 

현재 포켓몬고 게임 인기에 대해 말하던 중 럭키는 "포장이 너무 예쁘게 되어 있다. 추억을 자극하고 운동이 되고. 하지만 게임으로 인한 사고가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포켓몬고 게임 때문에 일어난 사고들을 언급했다. 미국 지역 방송에서 게임에 빠져있던 한 기자가 생방송 스튜디오에 난입하고, 포켓몬으로 유인한 뒤 강도짓을 한다고.

이후 증강현실 게임 규제에 대한 찬반 토론이 펼쳐졌다. 찬성은 3명, 반대는 7명. 반대측인 마크는 "사용자 안전에 대한 건 게임 출시 이전에도 있었던 문제다"라며 "법적 규제 대상은 게임이 아닌 사람의 행동"이라고 전했다. 크리스티안 역시 "행동은 규제가 필요하지만, 게임 자체에 대한 규제는 불필요하다"라는 생각을 밝혔다.

또한 자히드는 "문제를 미연에 방지할 시스템을 회사 차원에서 구축하는 것이 우선이다"라고 덧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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