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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이프릴 현주, 건강악화로 잠정 휴식 "4인 체재로 활동"

기사입력 2016.05.12 15:39 / 기사수정 2016.05.12 16:06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현주가 건강 악화로 팀 활동에 빠진다.
 
소속사 DSP미디어(이하 DSP)는 12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현주의 건강악화 사실을 발표했다.
 
DSP는 "에이프릴 멤버 현주가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방송 활동을 진행하기 어렵게 됐다"라며 "현주는 호흡장애와 두통으로 인하여 방송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고,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주의 잠정적인 휴식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활동 중단 이유를 마쳤다.
 
현주가 빠진 에이프릴은 4인 체재로 운영된다. DSP는 "예정된 에이프릴의 ‘팅커벨’ 활동은 당분간 4인 체제(채원, 나은, 예나, 진솔)로 진행 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DSP는 "휴식기 동안 현주는 건강 회복에 전념할 것이며 당사 역시 현주가 치료에 전념하고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프릴은 지난 4월 말 미니앨범 '스프링'으로 컴백해 타이틀곡 '팅커벨'로 활동해 왔다. 현주가 빠진 에이프릴은 12일 KBS 2TV '뮤직뱅크'부터 4인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
 
이하는 DSP미디어가 밝힌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DSP미디어 입니다.

당사의 소속 아티스트인 에이프릴 멤버 현주가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방송 활동을 진행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에 대해 우선 에이프릴과 현주를 아끼고 사랑해주신 많은 팬 여러분들께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현주는 호흡장애와 두통으로 인하여 방송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고,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현주의 잠정적인 휴식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예정되어 있던 에이프릴의 ‘팅커벨’ 활동은 당분간 4인 체제(채원, 나은, 예나, 진솔)로 진행 될 예정 입니다.  

휴식기 동안 현주는 건강 회복에 전념할 것이며 당사 역시 현주가 치료에 전념하고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에이프릴과 현주에 대한 응원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e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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