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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트와이스 사나, '음악중심' 스페셜 MC 발탁

기사입력 2016.05.12 15:38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과 트와이스 사나가 MBC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로 호흡을 맞춘다.
 
방탄소년단 정국과 트와이스 사나는 14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로 발탁, 색다른 진행 호흡을 선보인다.
 
방탄소년단 정국은 독감 오진으로 11일 이후 스케줄을 전면 취소했으나, 이후 독감이 아니라 편도선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12일부터 다시 활동을 재개했다. 이에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 활동 역시 별도의 변동 없이 진행된다.
 
트와이스 역시 최근 나연, 정연, 채영, 다현 등이 음악방송 MC에 도전하며 능숙한 진행을 선보인 터. 일본 출신이지만 한국어에 능통한 사나가 '샤샤샤' 열풍을 타고 상큼한 진행을 선보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방탄소년단 정국과 트와이스 사나가 MC 호흡을 맞추는 MBC '쇼 음악중심'은 14일 오후 3시 50분 방송된다.
 
jeewonjeong@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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