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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벗은 헬로비너스, '여신 비주얼'로 신곡 예고

기사입력 2016.05.06 09:32 / 기사수정 2016.05.12 12:26


[엑스포츠뉴스=이금준 기자] 그룹 헬로비너스가 '여신 매력'을 발산했다.
 
헬로비너스는 6일 0시 공식 SNS에 오는 10일 발매 예정인 새 싱글 '빛이 내리면(Glow)' 커버 재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여신 같은 미모와 함께, 서로 손을 맞잡고 카메라를 시선을 보냈다.
 
앞서 '끈적끈적'과 '위글위글'로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던 헬로비너스. 이들은 이번 새 싱글을 통해 앞서 선보였던 콘셉트와는 180도 다른 이미지와 음악적 색깔을 보여 줄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신곡 '빛이 내리면'은 세련된 코드 진행과 감성적인 멜로디의 어반 알앤비 넘버로 일렉트로닉한 편곡과 절제미, 서정적인 가사가 조화를 이뤘다. 헬로비너스 멤버들만의 개성 있는 음색과 가창력을 섬세하게 표현한 점이 감상 포인트다.

특히 이번 싱글은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프로듀싱팀 디바인채널과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이라 눈길을 끈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빛이 내리면'으로는 방송 활동 계획이 없다. 하지만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프리뷰 형식의 싱글을 계속 선보이고, 하반기에는 정식 앨범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재 한창 녹음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신곡을 가장 먼저 팬들에게 선물한다. 오는 8일 데뷔 4주년 맞이한 팬 미팅에서 '빛이 내리면(Glow)'의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하는 것. 멤버들은 이 외에도 특별한 무대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music@xportsnews.com / 사진=판타지오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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