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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박보영 "성형의혹? 촌티벗고 방송물 먹었을 뿐"

기사입력 2016.04.23 21:51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배우 박보영이 성형의혹을 해명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배우 박보영의 CF 촬영현장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박보영은 2004년 청소년영화제 출품작 '이퀄'로 데뷔한 당시를 회상하며 "그 때 캡처된 사진으로 성형 수술 했다는 의혹에 엄청 시달렸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촌티를 벗고 전문가의 손길을 받고, 방송물도 마시면서 예뻐진거다"고 해명했다.
 
송중기와 찍은 영화 '늑대소년' 재개봉 사실과 관련, 송중기 질문에 쏟아지자 박보영은 "지금은 송혜교 님과 하고 계시니 내가 굳이 그 사이를 들어가는 건 아니다. 두 분이 정말 잘 어울린다"고 덧붙였다.
 
jeewonjeong@xportsnews.com / 사진=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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