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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딴따라' 오는 4월 20일 방송 확정

기사입력 2016.02.23 13:54 / 기사수정 2016.02.23 14:05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SBS가 드라마스페셜 '딴따라' 편성을 확정했다.

SBS는 23일 '딴따라'가 오는 4월 20일 방송되나고 밝혔다. '딴따라'는 홍성창PD와 이광영PD가 함께 연출을 맡고, 유영아 작가가 대본을 집필한다. 

'딴따라'는 전직 대한민국 최대 가수 엔터테인먼트인 KTOP 이사이자, 현 대한민국 가장 찌질한 신생 망고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신석호의 석세스 스토리다. 앞서 '딴따라'는 지성, 박보검 등이 물망에 올라 관심을 끌기도 했다. 
 
SBS 측은 "'딴따라'는 한류의 붐을 타고 거대 시장으로 성장한 2016년 현재의 음반 산업을 배경으로, 사랑과 음악, 열정으로 성장하는 이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이 시대 많은 걸 포기해야 하는 N포세대 청춘들과 그들을 바라보며 아파하는 부모세대에게 큰 위로와 힘을 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드라마의 제왕', '미남이시네요'의 홍성창PD와 '퍽'으로 인상깊은 연출 데뷔를 선보인 이광영PD가 의기투합해 연출한다. '7번 방의 선물', '파바로티', '좋아해줘', '형', '국가대표2' 등을 집필한 유영아 작가가 대본을 맡아 관심을 끌었다. 

한편 '딴따라'는 오는 4월 20일 첫 방송 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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