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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루나 "소지섭과 멜로 찍고 싶다" 고백

기사입력 2016.02.09 15:46


[엑스포츠뉴스=전아람 기자] 걸그룹 f(x) 루나가 소지섭과 멜로를 찍고 싶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번개맨’의 두 주인공 배우 정현진, f(x) 루나가 출연했다.
 
이날 루나는 연기해보고 싶은 장르로 “난 로맨틱 코미디보다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멜로를 해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은 남자 배우로 소지섭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
 
한편 ‘번개맨’은 1999년 EBS TV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이래 지난 16년간 어린이에게 폭넓게 사랑받아 온 대한민국 슈퍼 히어로다. 뮤지컬 요소가 가미된 이번 영화에서는 꿈과 희망이 가득한 조이랜드를 무너뜨리기 위한 악당 잘난마왕과 이를 수호하기 위한 번개맨의 대결을 담았다. 오는 11일 개봉.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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