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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서강준, 김고은 스킨십에 양볼 발그레 '삼각관계 시작'

기사입력 2016.02.02 23:37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치즈인더트랩' 서강준이 김고은에게 반했다.

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10회에서는 백인호(서강준 분)가 홍설(김고은)에게 설렘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인호는 홍설에게 "나 학교 다닐까. 네가 말한 검정고시 볼 수도 있고"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홍설은 "잘 생각했다. 내가 도와줄게요. 교재는 준이 걸로 하면 되고 공강 시간에 하면 되고 도서관에서 하면 되고"라며 손을 덥썩 잡았다.

이때 백인호는 가슴이 두근거렸고, 얼굴이 빨개졌다. 홍설은 "어디 아파요? 얼굴이 되게 빨갛다"라며 놀랐고, 백인호는 "감기 걸려서 그래"라며 밀어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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