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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집' 열정의 '강남스타일', 마지막까지 뜨거운 뉴질랜드

기사입력 2016.01.27 14:32 / 기사수정 2016.01.27 14:34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내친구집' 친구들이 뉴질랜드 여행의 마지막을 존의 가족과 함께 특별하게 장식했다.

27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여행을 마친 친구들이 존의 어머니와 인사를 나누기 위해 존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집에는 존을 보기 위해 방문한 삼촌과 이모가 함께했다. 존의 이모는 마오리 보건 센터에서 마오리족의 건강을 위해 일하고 계신 분으로, 마오리족 여성들이 추는 전통 춤인 '포이 댄스'를 친구들에게 전수했다. 

이모는 싸이의 '강남 스타일'에 맞춰 줌바 댄스를 개발하기도 했다. 이 춤은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이모가 직접 개발한 것으로 앉아서 추는 것이 특징이다.

춤을 앉아서 춘다는 말에 너도나도 도전한 친구들은 노래의 반이 지나기도 전에 땀을 흘리기 시작했고, 그 열기는 체력 왕 기욤마저 옷을 벗어던지게 만들었다.

이어 존은 여행에 함께해준 친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후, '선택과 운명'에 관한 특별한 노래를 부르며 여행의 마지막 밤을 보냈다.

뉴질랜드 여행의 마지막 여정은 27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rogba@xportsnews.com /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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