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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측 "'몬스터' 출연 논의 중…확정 아냐"

기사입력 2016.01.15 15:51 / 기사수정 2016.01.15 16:01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서프라이즈 서강준이 황정음의 상대역으로 물망에 올랐다.

15일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서강준이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의 남자 주인공 역할을 제안 받고 논의 중이다.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자이언트', '돈의 화신', '기황후'의 장영철 작가가 집필하는 '몬스터'는 한 남성이 탐욕에 맞서 온갖 고난과 역경을 딛고 성장하며 사랑을 쟁취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당초 '폭군'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진 바 있다.

'킬미힐미', '그녀는 예뻤다'로 최고의 주가를 올린 황정음이 여주인공 차수연 역을 제안받아 관심을 높였다.  '화려한 유혹' 후속으로 4월 방송된다. 

서강준은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멤버로, 현재 tvN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에 출연 중이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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