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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V.O.S "'눈을 보고 말해요'처럼 셋의 마음 통했다"

기사입력 2016.01.13 14:33 / 기사수정 2016.01.13 15:13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그룹 V.O.S가 한 번의 만남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다시 세 멤버의 활동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V.O.S(최현준 김경록 박지헌)의 미니앨범 '리:유니언, 더 리얼(RE:Union, The Rea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장새별 아나운서가 진행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최현준은 "이번 앨범은 총 다섯 곡으로 이뤄진 미니 앨범이다. 작업하면서 부담이 많았다. 셋으로 활동하는 것은 공백기가 있었고, 대중가요의 발전도 있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박지헌은 "셋이 다시 모인 것은 회사 대표님의 힘이 컸다. 저희가 오랜 시간 떨어져 있었고, 서로의 마음을 전달하기에는 불편한 상황까지 왔었다"면서 "대표님이 얘기를 전달해주셔서 동화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정말 '눈을 보고 말해요' 같이 서로의 마음을 알 것 같았다. 노래를 부르는 것이 정말 소중한 것이라는 것도 느꼈다"고 덧붙였다.

14일 자정에 발표되는 V.O.S의 새 미니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그날' '그 사람이 너니까'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다. 이들이 3인조로 활동하는 것은 지난 2009년 5월 미니앨범 '루틴 프리(Routine Free)'이후 6년 7개월 만이다.

in999@xportsnews.com / 사진 = V.O.S ⓒ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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