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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 뮤지컬배우 채국희와 열애설

기사입력 2016.01.04 08:09 / 기사수정 2016.01.04 08:3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오달수와 뮤지컬배우 채국희가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4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의 한 측근의 말을 인용해 오달수와 채국희가 오래된 연인이며, 이미 영화계와 연극계에서는 두 사람의 만남을 알고 있다고 전했다.

2008년 연극 '마리화나'를 통해 처음 만난 두 사람은 함께 호흡을 맞췄고, 선후배로 서로를 의지하면서 조금씩 호감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1990년 극단 연희단거리패에 입단하면서 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오달수는 지난해 '국제시장', '암살', '베테랑'으로 천만영화에 연이어 출연한 것은 물론 '변호인', '도둑들', '7번방의 선물' 등 흥행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천만 요정'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배우 채시라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진 채국희는 1994년 에이콤 뮤지컬 배우 2기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으며, 다양한 연극에 출연 중이다.

slowlife@xportsnews.com/ 사진= 엑스포츠뉴스DB, '도둑들'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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