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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정유미, 변요한에 "너 잘때까지 볼게" 애틋

기사입력 2015.12.29 22:23



▲ 육룡이 나르샤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이 정유미와 변요한의 행복을 빌었다.

2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26회에서는 분이(신세경 분)가 연희(정유미)를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희는 분이에게 "이거 달여서 땅새 먹여"라며 약을 건넸다. 분이는 "잘했어. 그놈 진짜 나쁜 놈이야. 언년이, 언년 아버지 죽인 놈이야. 우리가 2년 동안 개간한 땅 뺏어간 놈이야"라며 대근(허준석)의 죽음을 언급했다.

분이는 "꼭 복수하고 싶었는데 언니가 나 대신 해준 거야. 고마워"라며 위로했다. 특히 분이는 "나 부탁 있어. 이 약 언니가 직접 전해줬으면 좋겠어"라며 이방지(변요한)와 연희가 다시 잘되기를 바랐다.

결국 연희는 이방지를 직접 만났다. 연희는 "나 얼마만인지 몰라. 어젯밤처럼 그렇게 깊게 잠들어본 거. 그러니까 너도 좀 자. 나 그냥 너 잘때까지 보고 있다 갈게"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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