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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 '비정상회담' 하차 "그동안 정말 즐거웠다"

기사입력 2015.12.29 00:15

  

▲ 비정상회담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일본의 비정상으로 출연했던 유타가 '비정상회담'을 떠난다.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78회에서는 정상훈이 게스트로 등장, 2015년 세계의 빅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방송 말미 유세윤은 "개인적으로 기쁜 소식일 것 같지만 우리에겐 조금 아쉬운 소식이다. 본인의 꿈인 가수가 되기 위해 시간을 가진다고 한다"며 유타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에 유타는 "정말 많은 경험이 되었다. 아무것도 몰랐는데 도와주신 형들, 스태프들 감사하다. 그동안 정말 즐거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유타는 "앞으로 더 성공하고 멋진 모습으로 다시 게스트로 출연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다른 멤버들은 유타의 하차에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니콜라이는 일본어로 유타를 격려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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