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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현량하, 어제(29)일 부친상 '비통'

기사입력 2015.11.30 13:01 / 기사수정 2015.11.30 13:52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가 부친상을 당했다.

김량현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버지께서 어제 돌아가셨습니다. 아침에 갑자기 연락을 받아서 뭐가 뭔지…꿈인지 현실인지 믿어지지도 않는다. 아빠. 사랑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량현량하의 아버지의 빈소는 부산에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량현량하는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이 발굴했으며 지난 2000년 12세의 어린 나이로 데뷔했다. 당시 량현량하는 '학교에 안갔어'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량현량하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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