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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짧은머리vs헝그리버드, 콜라보 미션 전원 탈락 '충격'

기사입력 2015.09.24 23:20




▲ 슈퍼스타K7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슈퍼스타K7' 참가자 '짧은머리'와 '헝그리 버드'가 전원 탈락했다.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윤종신, 성시경, 김범수, 백지영이 심사위원으로 나선 가운데 콜라보레이션 배틀 미션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지희, 유용민, 김민서가 속한 '짧은머리'와 이인균, 정권정, 조남준이 뭉친 '헝그리 버드'가 대결을 펼쳤다.
 
'짧은머리'는 박지윤의 '환상'을 선곡했고, 이에 맞선 '헝그리 버드'는 밴드 혁오의 '위잉위잉'에 도전했다.

특히 이지희는 가사 실수를 저질러 아쉬움을 남겼고, '헝그리 버드' 역시 어색한 무대로 심사위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김범수는 "본인들이 갖고 있는 장점이 있는데 기대했던 것들을 못봤다"라며 소감을 전했고, 결국 두 팀 모두 탈락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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