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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BOYS BE', 美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1위

기사입력 2015.09.23 13:17 / 기사수정 2015.09.23 13:19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세븐틴의 두 번째 미니앨범 'BOYS BE'가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1위에 올랐다.
 
23일(한국시간) 현재 미국 음반 및 음원 판매 조사 차트인 빌보드 월드앨범차트(10월3일자)에 따르면 세븐틴의 'BOYS BE'가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5월 데뷔 이후 세븐틴은 4개월만에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1위를 거머쥐는 모습을 통해, 세븐틴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어나고 있는 성적을 보여준 것이다.
 
이번 앨범차트 1위를 통해 세븐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국내뿐 만 아니라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세븐틴은 지난 22일 '더쇼 시즌4'를 통해 실시간 문자투표 1위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은 물론 2주 연속 2위를 차지하며 신인그룹 다크호스 면모를 보여주며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세븐틴은 앨범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보컬 유닛 리더 우지를 필두로 힙합 유닛 에스쿱스, 버논, 민규, 원우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고 있으며 퍼포먼스 유닛 리더 호시가 퍼포먼스에 참여하며 '자체제작돌'이라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두 번째 미니앨범 ‘BOYS B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만세'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in999@xportsnews.com / 사진 = 세븐틴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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