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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 옥택연, 정체 발각되자 정재영 떠났다

기사입력 2015.08.26 23:11

▲ 어셈블리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옥택연이 정재영 곁을 떠났다.

2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 13회에서는 김규환(옥택연 분)이 진상필(정재영) 곁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규환은 최인경(송윤아)이 기자회견 당일 진상필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캐묻자 뇌물을 전달해드렸다고 대답했다.

최인경은 김규환이 "의원실 그만 두라고 하면 그만 두겠다"고 하자 "난 네가 마음의 짐 내려놓고 즐겁게 일했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최인경은 자신은 물론 진상필도 김규환이 죽은 배달수(손병호)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음을 밝혔다. 김규환은 진상필이 자신이 누구인지 알면서 내색하지 않은 것에 놀랐다.

김규환은 정체가 발각되자 짐을 싸서 떠나버렸다. 진상필은 의원실 사람들과 김규환의 방에 있던 중 "지금은 존경합니다"라는 김규환의 메시지를 받고 눈물 흘렸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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