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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8인조 활동, 더 똘똘 뭉치고 강해졌다"

기사입력 2015.07.07 18:50 / 기사수정 2015.07.07 19:48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8인조 활동이 멤버들이 더 뭉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소녀시대의 싱글 앨범 '파티(PART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7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태연은 멤버들의 공개 연애와 활동에 대해 "전혀 연관성은 없다. 소녀시대 색깔에 맞춰서 곡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8인조 활동과 관련해서는 "팬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더 똘똘 뭉치고 강해졌다. 한 곡만 보여드리기 아쉬웠기 때문에 세 곡을 연달아 발표하게 됐다. 저희끼리는 더 강해졌다"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이날 반얀트리 호텔의 야외수영장 오아시스에서 새 싱글 수록곡 '파티' '체크(Check)' 무대를 선보인다. '파티'에 이어 '라이온 하트(Lion Heart)' '유 씽크(You Think)'를 더블 타이틀로 한 정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사진 = 소녀시대 ⓒ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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