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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전팔기 구해라' 헨리, 깜찍 여장 '앙탈+애교'

기사입력 2015.03.07 01:20 / 기사수정 2015.03.07 01:20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M의 헨리가 순수 소녀로 변신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칠전팔기 구해라'에서 헨리는 우리(유성은 분)에 대한 감정으로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와 입맞춘 뒤 그에 대한 감정으로 복잡해하는 모습을 본 레이(진영)는 다시 한 번 키스를 해보고 감정을 확인해보라고 조언했다. 이에 헨리는 다시 우리와 뽀뽀할 방법을 찾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기쁜 순간 여러 사람에게 뽀뽀 세례를 퍼부으며 자연스럽게 입을 맞추라는 방법을 본 뒤 헨리의 상상속에는 우리가 아닌 헨리가 여장한 모습이 나타났다.

헨리는 긴머리의 귀엽고 순수한 소녀로 변신해 깜짝 1인 2역 연기를 선보였다. 애교섞인 말투와 앙탈로 절로 웃음을 자아내는 모습이었다.

이런 착실한 상상 덕분인지, 헨리는 드라마 말미 결국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입맞추는데 성공해 자신의 감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칠전팔기 구해라ⓒ엠넷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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