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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임주환에 충고 "이덕화 약점 잡아"

기사입력 2015.02.09 23:06 / 기사수정 2015.02.09 23:13



▲ 빛나거나 미치거나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가 임주환에게 충고를 했다.

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7회에서는 황보여원(이하늬 분)이 왕욱(임주환)에게 충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보여원은 월향루에 심어놓은 정보원을 통해서 동생 왕욱이 월향루에서 왕소(장혁)를 만났음을 알게 됐다. 황보여원은 왕욱이 스스로 월향루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워하며 만족스런 미소를 지었다.

그 때 마침 왕욱이 황보여원을 만나러 왔다. 왕욱은 황보여원에게 청동거울 장인이 김종식(안석환)의 주문을 받고 청동거울에 글자를 새겨 넣었다고 전했다.

황보여원은 왕욱에게 훗날 황제자리에 올랐을 때 왕식렴의 약점을 잡아야 한다고 진심 어린 충고를 했다. 현재 정종(류승수)이 왕식렴의 압박에 황권을 강화시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

황보여원은 "왕소가 왕식렴의 약점을 쥐고 있을 거다. 대체 그 청동거울 뒷면에는 뭐라고 써 있을까"라고 말했다. 왕욱은 황보여원의 충고에 의아해 하면서도 새겨 들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임주환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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