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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로이킴 "정준영과 5살 차이, 주위에서 동갑으로 봐"

기사입력 2014.10.17 09:12

로이킴 ⓒ KBS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가수 로이킴이 정준영과의 나이차를 언급했다.

로이킴은 최근 진행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출연했다.

최근 정규 2집 앨범 'Home'을 발표한 로이킴은 앨범의 수록곡 거의 모든 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줬다.

로이킴은 '스케치북' 무대에서 영화 '비긴 어게인'의 OST인 'Lost Stars'를 편곡해 불러 스케치북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이 자리에서 로이킴은 "22살로 아직 어린 나이지만 노안 소리를 듣는다"밝혀 웃음을 줬다.

이어 "절친 정준영과 5살의 나이차이가 있다. 그런데 동안인 정준영 때문에 친구사이로 오해받는다"며 억울함을 호소해 관객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무대에서 로이킴은 가을에 듣기 좋은 음악으로 본인이 작사, 작곡한 '가을에'를 추천하며 즉석에서 기타연주와 함께 노래를 들려줬다.

로이킴의 모습은 17일 밤 12시 15분에 방송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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