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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빅뱅, 2주 1위 차지…역시 '판타스틱 아이돌'

기사입력 2012.03.15 19:35 / 기사수정 2012.03.15 20:07




[엑스포츠뉴스 방송연예팀 임수진 기자] 새 앨범으로 돌아온 그룹 빅뱅이 컴백 무대에서 그야말로 '판타스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15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 빅뱅은 이번 미니앨범 곡인 'BLUE'와 'bad boy', '재미없어', 'Fantastic baby'까지 총 네 곡을 선보였다. 빅뱅은 패션 유행을 주도하는 그룹답게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의상과 액세서리에서 까지 곡 분위기에 맞는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BLUE'의 무대에서는 모노톤의 의상과 또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화제를 모은 지드래곤도 비니를 쓰고 등장해 차분한 곡 분위기에 맞는 무대를 선보였고 이어 또 다른 타이틀 곡으로 컴백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인 '재미없어'의 무대에서는 소파를 소품으로 사용해 여성 백업 댄서들과 섹시한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또 미니앨범 전곡 타이틀에 맞춰 이번 주에는 'Fantastic baby'로 1위를 차지했다. 컴백 무대를 끝내자마자 1위에 오른 빅뱅은 yg 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양현석과 작곡가 테디에게 고마움을 표했으며 탑은 "1년여 동안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해 팬들을 향한 감사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2AM, 세븐, FT아일랜드, 린, B1A4, TONY & SMASH, 뉴이스트, 나인뮤지스, EXID 등이 출연해 뜨거운 무대를 보여줬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빅뱅 ⓒ 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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