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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옥주현·정선아·손승연·나하나 8일 티켓 오픈 확정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3.02 17:2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초록 마녀의 강력한 흥행 마법이 한국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위키드'가 3월 8일 오후 2시 3차 티켓오픈을 확정했다.

티켓 오픈 마다 솔드 아웃 회차가 속출하고 주요 좌석이 빠르게 사라져 ‘위키드 피케팅’ 이라고 불릴 정도로 '위키드'의 열기는 개막 전부터 거셌다.

지난 2월 16일 개막한 가운데 3차 티켓 오픈이 확정됐다.

3월 8일 오후 2시에 오픈하는 3차 티켓은 3월 27일부터 4월 16일 공연까지 예매할 수 있다. 서울 공연 기간에 아직 오픈 안 된 약 5주간의 공연 중에서 3주간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BC카드로 예매시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월 31일, 4월 14 오후 2시 30분 신설된 2회 마티네 공연을 BC카드로 결제 시 최대 20%의 혜택이 제공된다.

'위키드' 멤버십 오지안 회원은 3월 5일 오후 2시부터, 티몬 회원은 3월 8일 0시부터 선 예매에 참여할 수 있다. '위키드'의 공식 예매처는 인터파크, 티몬, 예스24, 옥션, 11번가, 멜론티켓, 페이북, 클립서비스이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 및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키드'는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은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뮤지컬로 옮긴 작품이다.

옥주현, 정선아, 손승연, 나하나, 서경수, 진태화, 남경주 등이 출연 중이다.

2003년 초연 이래 공연된 모든 도시의 흥행 기록을 새롭게 갈아치우고 있으며 세계 16개국 100여 개 도시에서 6천만 명에 가까운 관객이 관람했다. 브로드웨이 매출 10억 달러를 돌파한 단 세 작품 중 금세기 초연작으로는 '위키드'가 유일하다. 54번의 매끄러운 장면전환, 12.4m의 거대한 타임 드래곤, 날아다니는 원숭이, 350여 벌의 아름다운 의상 등의 화려한 무대와 ‘Defying Gravity’, ‘Popular’ 등 트리플 플래티넘을 기록한 수려한 음악 등이 볼거리다. 토니상, 드라마 데스크상, 그래미상 등 전 세계 100여 개의 메이저 상을 수상했다.

'위키드' 측은 "마스크 착용 의무화, 문진표 작성, 좌석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이행하며 공연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구 인터파크홀)에서 공연중이다. 5월 드림씨어터에서 부산 초연이 예정돼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위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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