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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움-1기점' 손흥민, 누구보다 열심히 뛰었다" (英 언론)

기사입력 2021.01.18 01:26 / 기사수정 2021.01.18 09:5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손흥민이 득점에는 실패했지만 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 공격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17일(한국시각) 열린 2020/21시즌 프리미이리그 19라운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손흥민은 이날 4분 만에 세르주 오리에의 선제골을 도왔고 이어서 7분엔 해리 케인의 패스를 받아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맞았고 슈팅을 시도했지만 이것이 골대를 맞고 나왔다. 

손흥민은 91분 카를로스 비니시우스와 교체되기 전 까지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었고 빠른 돌파와 강한 슈팅으로 셰필드의 골문을 노렸다. 

영국 풋볼런던은 손흥민에게 평점 7점을 주면서 "오리에의 골을 돕는 코너킥을 올렸고 골대를 맞혔다. 매우 열심히 뛰었고 케인의 골 장면에서 기점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하지만 후반에 나온 몇차례 슈팅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브닝 스탠다드 역시 손흥민에게 7점을 부여하면서 손흥민의 전반 초반 활약에 주목했다. 

한편 손흥민은 이날 토트넘 역사상 7번째로 프리미어리그 공격포인트 100개를 달성한 선수가 됐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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