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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아들 최초 공개…오대환 매니저, 1년 만에 30kg 감량 [종합]

기사입력 2021.01.17 00:30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 조정윤 군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또 오대환이 1년 만에 돌아왔다.

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시영과 오대환이 각각 매니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 번째 영상의 주인공은 이시영이었다. 이시영 매니저는 "'월간 산행'이라는 잡지 표지 모델로 선정됐다. 연예인이 표지 모델이 된 건 처음이다. 1월 호로 쓰는 거라서 산 정상에서 일출을 바라보는 사진을 찍으러 간다"라며 설명했다.



이시영은 산악 잡지 관계자와 유튜브 촬영 팀을 만나 산에 올랐다. 앞서 이시영은 추운 날씨에는 준비 운동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고, "추운 날 등산하면 무릎에 안 좋다. 활성화를 시켜줘야 한다"라며 스쿼트를 100개 했다. 이시영은 정상에 도착한 후 "산에서 '야호' 하면 안 된다. 야생 동물들이 놀랄 수 있다"라며 덧붙였다.

이어 이시영은 화보를 촬영하며 미모를 자랑했고, 사진 작가는 "등산계 아이돌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라며 칭찬했다.

또 이시영은 집에서 동영상 콘텐츠를 찍었고, 아들 조정윤 군이 집에 돌아오자 함께 요리하며 추억을 쌓았다. 이시영 매니저는 "정윤이가 너무 예쁘다. 말도 예쁘게 한다. 비타민 같은 느낌이다. 누나 집에 자주 가게 된다"라며 애정을 과시했고, 조정윤 군은 뛰어난 어휘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번째 영상의 주인공은 오대환이었다. 오대환 매니저는 1년 전 방송 출연 이후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오대환 매니저는 "운전하는 걸 보니까 안 되겠더라. 너무 징그럽더라. 한의원에서 혈압을 재는데 혈압이 상당히 높았다"라며 털어놨다.

특히 오대환은 영화 '강릉'을 촬영 중이었고, 그 과정에서 오대환 매니저는 밥차 이모님과 친분을 뽐냈다. 오대환 매니저는 "이모님은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는 배우들보다 섭외하기 힘들다. 그분의 음식을 모든 분들이 좋아한다. '강릉'이라는 영화 하기 전에 '소방관'이라는 영화를 했었는데 이모님이 '이런 게 있으니까 감독님 만나 봐'라고 하더라"라며 귀띔했다.

오대환은 유오성, 장혁과 연기 호흡을 맞췄고, 오대환 매니저는 '강릉'의 감독이 5년 전부터 오대환을 섭외하기로 마음먹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뿌듯해했다.

그뿐만 아니라 오대환 매니저는 오대환과 일하기 전 이다해의 매니저로 오래 일한 덕에 장혁과 친분이 있었다. 오대환 매니저는 배우들과 농담을 주고받았고, 1년 전과 다를 바 없이 촬영장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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