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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초아, 첫 브이로그 공개…'산책+먹방+선행' 종합 선물세트 [종합]

기사입력 2020.11.25 16:46 / 기사수정 2020.11.25 16:53


[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AOA 출신 초아가 첫 일상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초아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초아 CHOA'에 '초아의 첫 브이로그에 어서오시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초아는 "오늘은 저희집 둘째 강아지랑 하는 브이로그다"라며 "그런데 왜 강아지는 안 나오냐고요. 끝까지 지켜봐주세요"라고 구독자들에게 인사했다.

초아는 "저희 둘째 강아지에요. 저희 강아지랑 산책을 할 겸 나왔다"며 "여자 아이고, 세살 좀 넘고 네살은 안된 것 같다"고 반려견 우아를 소개했다.

초아는 우아와 한강 산책을 하며 옷을 정리해주고 발 맞춰 걷는 등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산책 중 초아는 "저 먹방 처음하는거에요? 먹방"이라며 우아와 함께 편의점에 들어섰다. 초아는 자신이 먹을 라면과 소시지, 우아의 간식인 구운 계란을 골라 계산했다.

라면 먹방을 하면서도 초아는 구독자들과의 소통을 쉬지 않았다. 초아는 "중성화한 저희 첫째 강아지를 소개시켜드리겠다" "종합 검진 받으면서 이상이 없으면 중성화를 시켜달라고 했다. 이상이 없어서 중성화를 했다"고 애견 자랑에 푹 빠지기도 했다.

초아는 소시지를 놓고 온 사실을 발견하고 후다닥 돌아가 다시 챙겨오는 등 귀여운 허당미를 발산하기도 했다.

한참 라면을 먹던 중, 초아에게 한 어르신이 다가왔다. 유료서비스를 실수로 가입했다며 도움을 청한 것. 초아는 "저는 할 수 있는데까지 최대한 보고 했는데, 확실하게 하는게 좋으니까 전화로 확인해보시라"며 친절한 설명까지 덧붙였다.

이후 초아는 우아와 함께 애견카페에 방문했다. 초아는 강아지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초아는 "강아지들이 너무 귀여워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기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유튜브 채널 '초아 CO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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