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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1위' 손흥민, 42분마다 골에 관여...미친 공격력 과시

기사입력 2020.10.19 11:15 / 기사수정 2020.10.19 11:1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손흥민은 토트넘 공격을 이끄는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손흥민은 19일(한국시각) 2020/21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홈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손흥민은 경기 시작 45초 만에 득점에 성공한 뒤 전반 8분 해리 케인의 두 번째 골을 도우며 1골 1도움 맹활약했다. 하지만 손흥민이 교체된 이후 토트넘이 3골을 허용하며 경기는 3-3으로 비겼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 2개의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역대급 공격력을 자랑하고 있다. 영국 스쿼카 풋볼은 이날 경기 전까지 손흥민의 공격포인트에 대한 기록을 소개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4경기 298분 동안 6골 1도움으로 42.5분마다 공격포인트를 올리는 페이스를 보여줬다.

이날 경기까지 포함했을 때 손흥민은 5경기 379분 7골 2도움을 기록. 42.1분마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는 기록을 보여줬다.

또한 슈팅 관여도를 살펴보면 손흥민은 이날 경기까지 본인의 슈팅 12개, 동료의 슈팅을 만들어낸 키패스 16개, 도합 28개로 13.5분마다 토트넘의 슈팅에 관여했다.

한편 손흥민과 최고의 공격 듀오로 자리 잡은 해리 케인은 이번 시즌 444분 동안 12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 37분마다 공격포인트를 올리는 페이스를 보여줬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PA Images/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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