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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측 "임영웅·영탁 트로트 특집? 일정 조율 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09.29 16:41 / 기사수정 2020.09.29 16:5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뭉쳐야 찬다' 측이 임영웅, 영탁을 중심으로 트로트 특집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에 입장을 밝혔다.

JTBC '뭉쳐야 찬다' 측은 29일 엑스포츠뉴스에 "출연진과 일정 모두 조율 중이다. 어떤 것도 정해진 바가 없다"고 전했다. 

앞서 '뭉쳐야 찬다'는 지난 4월 '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노지훈, 나태주, 박현빈, 진성이 출연한 트로트 특집을 선보였다. 

당시 '미스터트롯' 멤버들이 출연한 42회는 '뭉쳐야 찬다' 역대 최고 시청률인 10.8%을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나타냈다(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유료가구 기준). 

한편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오는 10월 4일은 추석 영화 편성으로 결방한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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