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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블랙핑크 1위 차지…고스트나인 데뷔·더보이즈 컴백 [종합]

기사입력 2020.09.27 17:04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블랙핑크가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2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9월 넷째주 1위가 공개됐다. 

이날 1위 후보로는 제시의 '눈누난나', 블랙핑크 '아이스크림', ITZY(있지)의 'NOT Shy'가 나란히 오른 가운데, 1위의 주인공은 블랙핑크에게로 돌아갔다.

'인기가요' 무대에 오르지 않은 블랙핑크. 3MC들은 "트로피는 꼭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신예 고스트나인은 '인기가요'를 통해 데뷔했다.

고스트나인은 데뷔곡 'Think of Dawn'를 선보이며 '특급 신인' 면모를 자랑했다. 'Think of Dawn'은 힙합과 덥스탭을 기반으로 한 팝 댄스곡으로, 드럼과 베이스의 강한 비트와 고스트나인(GHOST9) 부드럽고 거친 목소리가 어우러져 풍성한 사운드를 자랑한다.

컴백무대도 계속됐다. 에버글로우의 'LA DI DA' 컴백 무대가 가장 먼저 공개됐다. 여전사로 변신한 에버글로우는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파워풀한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업텐션의 'Light' 무대도 이어졌다. 1년 공백기를 깨고 돌아온 업텐션은 완벽한 수트핏과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지막 컴백무대는 더보이즈가 화려하게 장식했다. 중독적 사운드와 드라마틱한 구성이 돋보이는 컨템포러리 힙합 장르 곡인 'The Stealer'로 더보이즈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칼군무를 동시에 보여줬다. 

한편 '인기가요'에는 GHOST9, 더보이즈, 루나솔라, 문빈&산하, VAV, BDC, 빈시트, Stray Kids, 시그니처, 업텐션, 에버글로우, H&D, NTX, 유아(오마이걸), CRAVITY, 트레저, 프로미스나인이 출연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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