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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야수들 어떻게든 점수 내려 집중했다" [잠실:코멘트]

기사입력 2020.09.26 19:57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현세 기자] 두산 베어스가 5위 자리를 지켰다.

두산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에서 4-0으로 이겼다. 5위 사수다. 선발 투수 라울 알칸타라가 7이닝 7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14승했고, 이승진, 이영하가 남은 이닝 실점 없이 책임졌다.

타선에서 중심 타선 활약이 빛났다.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는 2번 타순으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후반 쐐기를 박는 역할을 했다. 그리고 최주환, 김재환, 오재일은 각 1안타씩 쳐 2타점 합작했다. 하위 타순에서 허경민, 박세혁, 정수빈이 4안타 합작으로 연결성을 살렸다.

경기가 끝나고 김태형 감독은 "팀이 어려운 가운데 알칸타라가 오늘도 에이스다운 피칭을 했다. 뒤이어 나온 이승진, 이영하도 제 몫을 다 했다. 야수들 역시 어떻게든 점수를 뽑아내려 집중하는 모습이 보였다"고 총평했다.

kkachi@xportsnews.com / 사진=잠실,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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