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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아들 담호와 다정한 투샷 "나갔다 오니 놀아달라고 격한 환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9.19 14:41 / 기사수정 2020.09.19 14:4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 군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갔다 오니 격하게 환영해주네요. 일어나세요. 놀아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닥에 엎드린 서수연과 서수연의 옷을 붙잡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닮은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수연과 이필모 부부는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결혼과 육아 일상을 전하고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서수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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