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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자마자 팔씨름"…문정원, 쌍둥이 바라보며 행복한 주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7.11 14:38 / 기사수정 2020.07.11 14:4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문정원이 쌍둥이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11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뜨자마자 팔씨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팔씨름 중인 문정원과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문정원은 서언 군의 또 다른 사진을 공개하며 "굿모닝. 어제 친구들이 와줘서 행복한 늦잠보이"라는 글로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010년 결혼한 이휘재와 문정원은 2013년 쌍둥이 서언·서준 군을 얻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문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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