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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세젤귀 드라이버 하영, 드라이브스루 마켓 시뮬레이션 도전 [포인트:컷]

기사입력 2020.07.11 14:04 / 기사수정 2020.07.11 14:18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도플갱어 가족이 드라이브스루 마켓을 오픈한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38회는 '육아의 신'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도플갱어 가족은 드라이브스루 마켓을 열고 캥거루 집업 판매에 나선다. 우여곡절 가득한 드라이브스루 마켓 오픈 준비기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경완 아빠는 화제의 캥거루 집업 판매를 위한 드라이브스루 마켓을 오픈했다. 캥거루 집업은 '슈돌' 방송에서 도경완과 하영이가 입어 화제가 된 의상이다. 도경완은 SNS를 통해 쇄도하는 의상 정보 요청에 직접 판매를 결정했다. 또 판매 수익금을 모두 기부하기로 하며 의미도 더했다.

이에 연우와 하영도 두 팔을 걷어붙이고 드라이브스루 마켓 준비를 도왔다고 한다. 본격적인 드라이브스루 마켓 모습이 완성된 뒤에는 하영이가 1호 손님으로 나서 시뮬레이션도 체험했다. 세젤귀 드라이버의 쇼핑이 현장 모두의 심장을 저격했다고 해 기대를 상승시킨다.

본격적으로 드라이브스루 마켓이 시작된 뒤 하영이는 인사 담당으로, 연우는 계산 담당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다는 전언. 특히 연우는 찾아오는 손님을 위해 특별한 공연까지 덤으로 줬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그러나 드라이브스루 마켓은 이들의 열정만큼 순탄하게 돌아가지만은 않았다는 후문이다.

도플갱어 가족의 드라이브스루 마켓에 찾아온 위기는 무엇일지, 도플갱어 가족은 이 위기를 극복하고 무사히 캥거루 집업 완판에 성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더해진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338회는 오는 12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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