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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은퇴 암시? "아쉬움 없이 떠날 수 있을 듯"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7.03 17:30 / 기사수정 2020.07.03 17:37


[엑스포츠뉴스 조연수 인턴기자] 가수 박재범이 은퇴를 암시했다. 

박재범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난해 7월 발매한 노래 'Encore'가 배경음악으로 깔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와 함께 박재범은 "진짜 은퇴를 암시한 곡. 최선을 다해서 아쉼없이 떠날 수 있을 듯"이라며 글을 남겼다.

더불어 박재범은 'Encore'의 가사 일부를 게재하기도 했다. 'Encore'에는 "들어줄 때까지 외쳐. 배신할 때까지 베풀어. 불리해도 성공 백퍼. 벽돌 유리처럼 깨트렸어. 행님 형님 사장님 되고 나서 가식이 넘쳐나 yeah. 차라리 편안한 건 길바닥이지. What up G", "내 빈자리 채워줄 자가 생기길 바래. 다들 아쉽다고 10년이나 더하래"등의 가사가 담겼다. 

박재범은 지난해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몇년 후 은퇴하겠다"고 암시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와 관련 박재범은 유튜브 오리지널 '제이팍: 쵸즌원(Jay Park: Chosen1)' 공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게 많아서 이걸 하려면 은퇴를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말을 했던 것"이라고 밝히며 "몇 년 후"라는 단서를 단 바 있다. 

박재범은 3일 오전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그루비룸(휘민, 규정)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박재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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