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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2' 송은이·장도연, 코로나19 음성…자가 격리는 계속 [엑's 이슈]

기사입력 2020.03.29 16:02 / 기사수정 2020.03.29 16:0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밥블레스유2' PD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함께 검사를 받았던 출연진 개그우먼 송은이와 장도연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29일 송은이와 장도연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지난 28일 CJ ENM 직원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에 따라 현재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사옥 전체이 폐쇄되고 긴급 방역 조치를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현재 방송 중인 올리브 '밥블레스유2'였고, 이 방송의 PD가 3월초 휴가차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가 18일 한국으로 돌아온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밥블레스유2' 관계자는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주니어급 PD로, 증세를 느끼고 검사를 받으러 가는 시점부터 해당 PD와 접촉한 제작진 모두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모두 검사를 받았다. 확진 판정이 나자마자 출연진한테 해당 검사 내용을 공유했다. 출연진은 오늘, 내일 중으로 검사를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밥블레스유2' 출연진인 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의 코로나19 감염 위험에도 많은 걱정이 쏠렸다. 이들은 확진 판정을 받은 PD와 동선이 겹치지 않았고, 밀접 접촉도 없었지만 음성 판정 이후에도 개인 안전 수칙을 따르며 계속해서 상황을 지켜본다는 계획이다.

현재 '밥블레스유2'의 모든 일정은 중지됐으며, 제작진들과 출연진들의 검사 결과에 따라 추후 일정이 결정될 예정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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