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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상민, 1년 만에 또 이사…김희철 깐족에 "나가!" [포인트:컷]

기사입력 2020.03.29 14:01 / 기사수정 2020.03.29 14:1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깐족 대마왕' 김희철이 이상민의 천적으로 등극해 웃음을 선사한다.

2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민은 '미운 우리 새끼'에서만 벌써 3번째 이사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던 이야기를 꺼낸다.

매번 비용을 아끼기 위해 셀프 포장 이사를 하던 궁상민이 1년 만에 또 다시 이사를 하게 되자 이를 지켜보던 어머니들은 "또 이사 가?", "힘들겠네"라며 안타까워했다.

잠시 후, 이상민에게는 더 큰 난관이 들이닥쳤다. 이사 준비에 한창인 상민의 집에 김희철이 찾아와 속을 뒤집어 놓은 것이다. 

김희철은 짐 싸는 것을 도와주기는커녕 어수선한 집 상태를 지적하기 시작했다. 더욱이 "형이 집주인이 아니었구나"라며 눈치 없는 팩트 폭행까지 날리는 희철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한편 '궁셔리' 셰프 이상민은 이사 전, 냉장고 정리를 위한 특급 요리 팁을 전수하겠다며 나섰다가 생각지도 못한 위기에 처했다. 급기야 이상민의 요리를 맛본 김희철은 '맛남의 광장'에 함께 출연 중인 백종원을 다급히 찾기까지 했다.

참다못한 이상민은 결국 희철에게 "나가!"를 외쳤다는데, 이상민 집에서 벌어진 일은 29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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