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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코로나19 피해 지원 위해 1억원 기부 "함께 극복해요" [전문]

기사입력 2020.02.26 17:33 / 기사수정 2020.02.26 17:33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26일 혜리는 세이브더칠드런에 1억원을 기부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도 국가재난지침을 잘 지켜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함께 극복해요"라며 "아동들을 위한 혜리의 연이은 선행 모두 여러분의 응원 덕분입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혜리의 기부금은 코로나19로 막대한 피해를 받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아동들과 전국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다음은 혜리 인스타그램 전문.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혜리의 따뜻한 기부

여러분도 국가재난지침을 잘 지켜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함께 극복해요

유니세프 아너스 클럽에 이은
아동들을 위한 혜리의 연이은 선행
모두 여러분의 응원 덕분입니다

혜리의 기부금 1억원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전국의 저소득가정, 조손가정 및 이번 사태로 곤란을 겪는 아동들에게 식료품, 의약품, 기저귀를 비롯한 생필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특히, 현재 피해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대구 경북지역은
많은 활동 제한으로 일용직 노동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가정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의 작은 관심이 아이들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모두가 힘을 모아 신속히 이번 사태를 이겨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혜리 #코로나19 #기부 #HYERl

enter@xportsnews.com /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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