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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CONNECT, BTS' 서울 전시 잠정 중단…코로나19 여파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02.25 17:18 / 기사수정 2020.02.25 17:29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그룹 방탄소년단의 현대미술 전시 프로젝트 'CONNECT, BTS'가 잠정 중단된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서울시의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시립 문화, 체육 시설 71개소의 전면 휴관' 결정에 따라, 'CONNECT, BTS' 서울 전시가 운영되고 있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역시 2월 25일(화)부로 잠정 폐쇄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전시 중단 기간 내 예약하신 경우, 3월 21일(토)부터 연장되는 전시기간 내 재예약 후 관람하실 수 있도록 안내들리 예정이다"고 전했다.

'CONNECT, BTS'는 방탄소년단이 영국 런던, 독일 베를린,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서울, 뉴욕 총 5개 도시에서 22명의 작가 및 큐레이터들과 함께 협업하며 음악뿐만 아닌 현대미술의 영역까지도 아우르는 프로젝트이다.

세계 최고의 현대미술 작가들과 큐레이터들이 ‘다양성에 대한 긍정’, ‘연결’, ‘소통’ 등 방탄소년단이 추구하는 철학을 지지하며, 이를 현대미술 언어로 확장한 작품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선보였다.

다음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yeoony@xportsnews.com /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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