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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렌, 독보적인 남신 비주얼…'사람인지 조각인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1.20 17:06 / 기사수정 2020.01.20 17:10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그룹 뉴이스트 멤버 렌이 뛰어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9일 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존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렌은 수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맑고 투명한 피부와 핑크색 머리가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하고, 렌의 우월한 기럭지와 독보적인 비율이 시선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생존 신고를 누가 이렇게 멋있게 해", "보고 싶었어", "다리 무슨 일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렌은 JTBC2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차트'의 진행을 맡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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