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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김서형 "15년지기 반려견 꼬맹이와 생활, 소통 가능" 웃음

기사입력 2020.01.20 08:15 / 기사수정 2020.01.20 08:28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서형이 반려견과의 일상을 이야기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김서형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서형은 "아침부터 빛나는 미모 비결이 무엇이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좋은 생각?"이라고 말하며 "너무 전형적인 대답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DJ 김영철은 "자연인 김서형을 매일 보는 반려견이 있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이에 김서형은 "꼬맹이라는 반려견이 있다. 15년 정도 함께 했다"고 덧붙였다.

김영철은 "그 정도면 대화가 가능하지 않냐"고 덧붙였고, 김서형은 "그렇다. 멍멍대는 그 친구의 표현이 느껴질 정도로 알게 되는 것 같다. (구체적으로) '어떻다'라고 하는 부분은 키워보시면 아실 것이다"라고 웃었다.

김서형은 오는 22일 영화 '미스터 주:사라진 VIP'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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