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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스페셜DJ 이한위, 이하늬 언급..."잘 될 것이라 확신했었다" [종합]

기사입력 2019.11.11 16:26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배우 이한위가 '컬투쇼' 스페셜DJ로 참여해 입담을 뽐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인한위가 스페셜DJ로 나서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한위는 현자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연극 '도둑배우'를 언급했다. 이한위는 "'도둑배우'가 예매사이트 연극 부분 1위를 차지했다"고 자랑하면서 "연극을 오랜만에 했다. '못하면 은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보겠다. 솔직히 안 불러주면 은퇴나 마찬가지 아니냐"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그리고 DJ 김태균은 이한위와 이름의 발음이 비슷한 배우 이하늬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음성편지를 남겨달라"는 요청을 했다. 이한위는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드라마 '모던파머'에 이하늬와 함께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이에 이한위는 "이름이 비슷해서 마음이 남다르다. (이하늬는) 정말 열심히 한다. 다른 배우들과 같이 잘 지내고 스태프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더라. 그때부터 잘 될 것이라고 확신했는데, 요즘 잘 돼서 너무 보기 좋다. 같이 작품에서 만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컬투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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